무더운 여름! 에어컨을 사거나 바꾸고 싶은데 무엇으로 바꿔야 할지 고민이 되시나요?
삼성 무풍 클래식도 좋을것 같고, 엘지 휘센 오브제도 좋을것 같고…
정말 어려운 선택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준비해 봤습니다.
삼성과 엘지의 대표에어컨을 조목 조목 비교해 보겠습니다~
시원하게 가려운 부분을 긁어 드릴테니 자세히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크기는?
1.삼성 무풍 클래식
1.거실 에어컨
415 * 1830 * 286 mm
2.벽걸이 에어컨
820 * 299 * 219 mm
3.실외기
880 * 638 * 310 mm
삼성 무풍 클래식은 크기가 아담한 사이즈 같습니다.
특히 거실 메인 에어컨의 크기가 정말 콤팩트 해 보이는데요.
20평대 아파트에도 충분히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고민되시는 부분이 쇼파옆에 배치가 가능할지 여부인데,
이정도 크기라면 거실 메인 쇼파를 배치하고도 충분히 에어컨을 놓을수가 있을것 같네요.
2.LG 휘센 오브제
1.거실 에어컨
350 * 1840 * 295 mm
2.벽걸이 에어컨
837 * 308 * 189 mm
3.실외기
969 * 800 * 380 mm
엘지 휘센 오브제의 크기도 삼성 무풍 클래식 만큼이나 콤팩트 하네요.
정말 사이즈가 작습니다. 엘지 휘센 에어컨 역시 20평대 아파트에 충분히 배치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특히 가로사이즈가 삼성보다 더 작아서 특히 소형 평대 아파트에서는
엘지 휘센 오브제가 더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2.곰팡이는?
에어컨을 사용하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사용하기까지는 좋은데.. 조금만 지나면 곰팡이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오고…
1년뒤에 켜면 곰팡이 냄새 때문에 도무지 사용할 수 없는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삼성과 엘지의 대표 에어컨은 곰팡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1.삼성 무풍 클래식
삼성 무풍 클래식은 냉방 종료 후 내부에 남아있는 습기를 말려줌으로써
곰팡이를 제가 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건조를 하면서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해 준다하니 장마철에도 축축하고 눅눅한게 사라질것 같네요.
무풍에어컨하면 곰팡이 문제로 고민들이 많으시던데, 최신 기술로 곰팡이를 잡으려고
많은 노력이 보입니다. 특히 자동으로 습기를 말려준다는게 정말 맘에 드네요.
2.LG 휘센 오브제
역시 엘지 휘센 오브제 역시 곰팡이를 잡기위해 AI를 도입했습니다.
AI가 자동으로 건조를 시작한다 하네요.
냉방이나 제습을 종료시키면 자동으로 AI가 수분을 측정하면서 건조를 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잔여시간이 엘지 어플에서 자동으로 표시된다하니 언제 끝날지 걱정되는 고민도 없을것 같습니다.
삼성과 엘지 모두 곰팡이를 잡기위해 자동건조 모드를 도입한 점이 정말 맘에 듭니다.
그밖에도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지만,
대부분 비슷비슷한 기능들이기에 전부 빼버렸습니다.
가전은 엘지라는 이름으로 그동안 엘지 제품을 저역시 많이 애용했었습니다.
삼성 기술이 정말 무섭게 발전했습니다.
심지어 에어컨 리모컨이 자동충전 되는 리모컨이라고 합니다.
정말 세밀한 부분에서 차이를 드러내려도 많이 노력한 것 같습니다.
삼성이냐, 엘지냐에서 많이 고민이 되시겠지만,
제가 만약 구매 한다면,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직바람을 피하기 좋은 삼성 무풍 에어컨을,
빨리 시원하게 곳곳을 만들고 싶다면 엘지 휘센 오브제를 살것 같습니다.
물론 선택은 여러분께서 하는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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